이소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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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해요
두부 보관법 제대로 알자!
2025.11.13 22:04
두부? 원재료 콩이 국내산이냐 외국산이냐?
크게는 원산지 하나만 보고 샀었고 두부가 거기서 거기 아니야?
라고 생각했었어요.
날짜도 가장 늦은 날짜 찍혀있는 것만 보고 샀었는데 오늘 유심히보니 어떤 건 유통기한 어떤 제품은 소비기한으로 표기가 되어 있더라고요.
무 소포제, 무 유화제라 써있는거 보고 첨가물이 덜 들어갔겠거니 생각하고 왜 이부분을 차별화해서 포장 겉면에 표기를 하는지 서치해서 기사도 찾아보면서 이번에 자세히 공부하게 되었어요.
두부소진이 빠른 편이라 두부를 얼려 보관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오히려 유부식감으로 먹고싶거나 혈당을 올리는 빵 대신 두부를 활용하고자 일부러 얼렸다 조리해서 먹어보긴 했어요.
얼린두부는 구멍이 생겨(두부단백질 사이 사이에 있는 물이 얼면서 팽창) 양념이 잘 배고 찌개,조림에 많이 쓰인다는 점,
두부와 시금치를 과량 섭취하면 칼륨흡수를 방해한다는 점..
(오늘 두부랑 시금치 같이 먹었는데 과량은 아니니 괜찮겠죠?)
얼리면 단백질 함량이 늘어난다는 점도 알게 되었네요.
~카더라 하는 정보가 너무 많아 정말일까? 싶기도 하네요.
그럼 너도 나도 다 얼려 먹을텐데..알면 알 수록 혼돈이 오기도 했어요~
두부 팩 포장 안 물은 거의 물과 같아서 안 헹궈 먹어도 된다는점
방부제 있는거 아닐까 하는 노파심에 물로 헹궈 먹었었는데 안심하고 먹어도 되겠어요^^
덕분에 두부에 대한 상식이 업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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