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8 14:56
아이 스스로 재료를 손질하고 잘라서 김에 취향껏 좋아하는 햄도 듬뿍 넣고 단무지 오이도 넣고 싸먹으니 평소에 먹는 양보다 더 많이 먹게 되는것 같아요. 뭐든 내가 만들어 먹으니 맛있다고.. 엄지척 해주는 예쁜 딸입니다.
8/1,000
17/1,000
45/1,000
라일락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그래, 아가야, 너 하고싶은거 다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