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7 10:17
감자전, 김치전, 부추전 전은 언제나 맛있는것 같아요. 특히 비올때는 더 생각나는 부침개~ 특별한 간을 하지 않아도 밀가루만 있으면 어디서든 맛있는 요리로 탄생하는 마법을 가지는 전세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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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츄릅
😋
이쁘게도 구우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