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7 17:50
진미채 같은 건어물을 그냥 고추장소스로 해도 좋은데 단짠 소스로 넣으면 은근히 담백한데 밥도둑이라 도시락으로도 자주 해가요 오늘은 새미네부엌 멸치볶음소스+참기름 2스푼+깨+마늘 +쪽파+샘표 간장 2스푼 넣어서 기름둘둘돌려 센불에 불린 황태를 쭈욱 물기짜서 조림햇는데, 밥도둑이에요
58/1,000
댕댕이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채송화 님은 진정한 재야의 고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