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4 23:15
나는 위한요리보다는 늘 가족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고 가족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축하 상차림을 준비하곤 했네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 해보니 온전히 나만을 위해 준비했던 요리가 있더라구요. 바로 다이어트를 위한 무수한 샐러드 들이랍니다. 맛도있고 건강도 지켜주었던 나만의 레시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들~~ 지나고보니 나를 위한 선물이였네요. ^^
9/1,000
36/1,000
56/1,000
25/1,000
52/1,000
41/1,000
19/1,000
46/1,000
35/1,000
42/1,000
70/1,000
강연진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나를 위한 건강한 요리 타임 :> !!!!!! 넘 최고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