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8 19:51
바쁜아침시간에도 요리만들기가 가능하다는 사실! 아침에 일찍일어나 등교준비 후 자신이 먹을 김밥은 스스로 만들어 보아요. 채소가 듬북들어있어도 내가 직접만든 김밥은 너무나 맛있는법. ^^ 가족들에게 서로 대접해주기도하며 아침부터 사랑이 싹트는 모닝요리시간이였답니다♡
58/1,000
71/1,000
42/1,000
43/1,000
35/1,000
57/1,000
강연진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너무 기특하고 부지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