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3 12:45
주말에 동생이 자취하고 맞는 첫 생일이라 생일상을 차려줬습니다. 미역국이랑 반찬들까지 이렇게 많은 요리를 한번에 낸적이 없어서 정신이 너무 없었지만 동생이 맛있다고 나중에 또 해달라고해서 뿌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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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000
엄마밥좀줘 님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아삭하고 향긋한 참나물을 생채로 바로 무쳐 신선하게!
떡과 달걀, 연두, 자투리 채소가 만나 든든한 한 끼가 되다!
부드럽고 촉촉한 달걀요리
초간단하게 재료 섞고 돌리기만 하면 끝!
겉은바삭 속은촉촉한 겉바속촉 버섯구이
김과 달걀만 넣어 부드럽고 간편하게 즐기는 면요리
멋지네용~~👍 배달도 아닌 직접요리해서 감동감동이였겠어용~~👍
그리고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맛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