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2 18:38
카레를 만들면 이틀은 먹는거 같아요^^; "또 카레야?" 하는 아들을 위해 이번에는 눈사람모양밥으로 카레라이스 해줬습니다^^ 요즘 눈이 많이 내려서 큰일인데 저희동네는 눈구경하기 어려워서;;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이렇게나마 눈사람을 만들어봅니다~
45/1,000
34/1,000
최하영 님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아삭하고 향긋한 참나물을 생채로 바로 무쳐 신선하게!
떡과 달걀, 연두, 자투리 채소가 만나 든든한 한 끼가 되다!
부드럽고 촉촉한 달걀요리
기쁘게 먹었을것 같아요 ㅋㅋ ❤️
짱이네요~
이런 카레라면 몇일도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