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모락모락 쫄깃탱글 어묵탕

여러 재료 필요없이 어묵과 파, 연두만 있으면 완성!

간단하지만 깊은 맛의 어묵탕을 끓이는 방법!
어묵을 고를 땐 어육 함량을 체크하세요!

  • 조리분량 2인분
  • 조리시간 15분

다 같은 어묵이 아니다?

모양도 브랜드도 제각각인 어묵.
어떨 땐 쫄깃하고,
어떨 땐 퉁퉁 불어난 식감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바로 어묵의 '어육함량' 때문!
어묵은 보통 '명태살'과 전분/밀가루를 혼합해 만드는데,
어육 함량의 비율에 따라 다른 식감이 느껴진답니다.

명태살 함유량이 많을수록
'쫄깃하고 잘 풀어지지 않아요'
명태살 함유량이 적을수록 '잘 불어나요'

사람에 따라 풀어진 어묵, 쫄깃한 어묵 취향이 다르죠.
내가 원하는 어묵,
취향에 따라 '어육 함량'을 보고 고르세요!

--

어묵으로 만드는 기본요리,
어묵탕 만들어볼까요?
▼▼▼


주재료
사각어묵 1/2봉(200g)
대파 1/3대(10cm)
양념
물 2.5컵(500mL)
연두순 1.5스푼(15g)
연두청양초 1/2스푼(5g)
  1. Step

    재료 준비하기

    어묵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대파는 0.5cm 두께로 어슷 썰어주세요.

    1. TIP

      사각어묵 대신 종합어묵 등 시판에 나와 있는 어묵을 기호에 따라 사용해도 좋아요.

    2. TIP

      어묵을 꼬치에 꽂아 사용해도 좋아요!​

  2. Step

    어묵탕 끓이기

    냄비에 분량의 정수물과 연두순, 연두청양초를 넣고 팔팔 끓인 후,
    어묵과 대파를 넣고 5분간 더 끓여주면 완성!.

    1. TIP

      총 연두 2스푼 안에서 매운맛의 기호도에 따라 연두순과 연두청양초의 양을 조절하면 된답니다!

    2. TIP

      표고버섯이나, 쑥갓, 당근 등을 올려 다양한 색감으로 플레이팅해서 즐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