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3 10:03
몸에 좋다는 섬초로 처음 된장국을 끓여보았어요. 레시피 보면서 열심히 끓였는데 된장을 너무 많이 넣었나보더라고요ㅠ 맛은 있었는데 ㅋㅋ 남편이 강된장 느낌으로 먹으면 된다고 해서 한바탕 웃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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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강된장 느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