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3 23:00
추석은 아니지만 송편만들기를 해보았어요! 모양이 울퉁불퉁 이쁘진 않았지만 할머니와 조물조물 재밌게 만들어봤어요! 좋아하는 꿀송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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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아 님
항상 왜 팬을 예열하라고 할까?
일주일에 단 한 번, 나를 위한 요리 시간을 정해보세요.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저도 올 추석엔 꼭 해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