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의 김치 궁금증!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결혼한지 1년차 새댁입니다. 평소에 막 담근 새김치보다는 푹 익은 묵은지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묵은지 특유의 시큼한 맛도 좋고 어떤 음식과도 궁합이 잘 맞아서 더욱더 좋아합니다! 라면, 칼국수에 빠지면 안될 반찬이기도 하고 폭 익은 김치로 볶음밥, 김치찜, 김치찌개 등 여러 요리에 사용할 수 있어서 푹 익은 김치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푹 익은 김치도 어떻게 익히는지 보관 방법이나 온도에 따라 맛이 천차 만별이더라구요! 저는 가장 맛있게 익은 김치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보관하고 익혀야하는지 어떤 온도가 적당한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새미네부엌에서 추천해주시는 김치 익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또한 김치마다 익히는 방법도 다르다고 들었는데 새미네부엌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