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은 김치파
양을 규격대로 하려고 노력하는데도, 김치 맛을 거의 예측할 수가 없고 엄마 손맛이 나는 김치를 못만드는데, 고추가루의 질이 김치 맛을 제일 많이 좌우하는지 궁금합니다
요리에 대한 모든 고민
고민이 있으세요? 지금 고민을 남기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봐요!
양을 규격대로 하려고 노력하는데도, 김치 맛을 거의 예측할 수가 없고 엄마 손맛이 나는 김치를 못만드는데, 고추가루의 질이 김치 맛을 제일 많이 좌우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1) 당신의 김치 취향은? 무조건 생김치!! 겉절이파입니다! 어릴적 엄마가 김치 담그시면 옆에서 한 줄기씩 입에 쏙쏙 받아먹고 밥솥의 뜨거운 밥 한 숟갈씩 떠 먹던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인지 김치 담글 때면 자꾸 아이들을 부르게 되네요:) ✔️질문2) 김치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들려줘! 새미네부엌 말처럼 요리도 김치도 해봐야 안다는 생각에 다양한 김치에 도전하고 있어요. 제가 직접 김치를 담근지 5년 정도 되었는데..그런데 아직도..아직도ㅠㅠ 한 두 포기씩 담궜다가 버리는 일이 생긴답니다. 양념은 자신없을 때면 새미네 도움 받으면 되지만 생김치를 좋아해서 소량씩 절여 해먹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요ㅠㅠ 나름 굵은소금 안 아끼고 팍팍 친다고 생각하는데도 김치가 잘 안 절여져서 익지않고 상해버릴는 경우가 많아요. 배추,열무,무,갓 등등 재료에 따라 절이기 황금레시피가 있을까요?
44살 되도록 김치 한번 담궈보지 못했어요 ㅜㅜ 친정엄마의 맛있는 김치 덕분이기도 하지만..바로 맛을 아는게 아니라서 김치 담글 엄두가 나질 않아요 꼭 김치는 담궈야 하...나..요? 겉절이는 바로 맛을 알기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도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질문1) 당신의 김치 취향은? 깨솔솔~ 아삭아삭 겉절이파 - 아삭 아삭 씹히는 소리, 신선한 맛 모두 좋습니다. ✔️질문2) 김치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들려줘! 아삭 아삭 겉절이, 벌써부터 침이 고이기 시작합니다. 처음맛 그대로 오래 오래 먹고 싶은데 금방 맛이 변하는게 늘 아쉽습니다. 보관방법 알려주세요..
질문1) 깨솔솔~ 아삭 겉절이파 겉절이만 있으면 다른 반찬 없이도 심심하지 않고 맛있는 한끼 뚝딱할 수 있어요! 질문2) 겉절이를 좋아하지만 오래 두고 먹으면 너무 시큼해지고 시들해져서 잘 안 먹게 돼요. 2인가구라 조금씩만 만들어서 먹고 싶은데, 요린이에게 김치는 상급요리라 양 조절도 어려워요. 요린이용 겉절이 만드는 방법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저는 고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비교적 간단하기도 해서 고기를 자주 구워먹는 편인데요, 먹다보면 고기가 식어버려서 처음만큼 맛있지 않은것 같아요, 그렇다고 무쇠팬을 식탁에 놓고 먹기도 좀 그렇고 해서요- 혹시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1) 당신의 김치 취향은? 깨솔솔~ 아삭아삭 겉절이파 ✔️질문2) 김치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들려줘! 집에 4.6세 미취학 아동이 두명 있어요. 아이들이 동치미에 있는 무나 물김치 배추는 먹는데 아직 고춧가루 묻은 김치는 전혀 먹질 못해요. 처음 김치를 접하는 아이들도 맵지않고 맛있게 김치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 나와있는 깍두기양념은 고춧가루 조절은 되는데 뭔가 한약냄새가 좀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호불호가 있을것 같더라구요. 어린이용 김치 양념도 출시해주신다면 진짜 엄청 감사할것 같습니다만^^;;)
맛있는 밥 만들때 가장 중요한 건 뭘까요?? 아무래도 쌀이려나요? 오래된 쌀이나 맛없는 쌀로 맛있게 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
#요리해봐야알지 #김치도해봐야알지 ✔️질문1) 당신의 김치 취향은? 저는 익은김치파에요~ ! 익은김치에 소화를 잘 시켜주는 유산균이 많다고 하여, 남자친구가 익은김치 먹고 살을 많이 뺐어요~ 원래 겉절이를 좋아하다가 익은김치의 효능 보고, 따라서 익은김치를 좋아하게 되었네요~ ✔️질문2) 김치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들려줘! 김치 냉장고가 없어도 김치를 맛있게 익히는 법을 알고싶어요 ㅎㅎ
강릉가서 너무 맛있게 먹은 동치미 막국수!!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면 어떤 면을 사서 만들면 되나요??? 메밀면?..?
1) 김치 취향 저는 '깨솔솔~ 아삭아삭 겉절이파'랍니다. 발효식품인 김치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잘 숙성된 김치가 좋겠지만, 저는 갓 담은 겉절이가 제일 좋더라구요! '김치를 매운 샐러드 정도로 생각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어요. 2) 김치에 대한 고민 힘들게 김장을 담갔는데, 글쎄 맛이 씁쓸할 때가 있었어요. 저희 집 식구들이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이라서 조금 슴슴하게 담갔는데, 그게 원인이었을까요? 어쩔 때는 그럭저럭 먹을 만한데, 가끔 이렇게 낭패를 볼 때가 있는데, 그 원인을 지금도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전 파스타 러버입니다. 파스타를 집에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고 싶은데 집에서 하면 맛이 안나요 면+소스 말고 다른 어떤 것을 넣어야 더 맛있을까요? 저는 주로 크림파스타를 좋아합니다. 소스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사먹는 편이에요. 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ㅠ
가끔은 겉절이가 생각날 때도 있지만 김치하면 뭐니뭐니해도 신 맛이 날 정도로 푹 익은 김치! 푹 익은 파김치에 라면, 푹 익은 배추김치와 알타리는 찌개로, 김치냉장고 한 켠에 있는 2년 된 배추김치는 나의 보물. 장을 보지 못한 날이면 살짝 꺼내 찌개하고 달걀말이 하나면 끝. 어떤 날은 잘 씻어서 참기름에 듬뿍 넣고 조물조물 무치기만 하면 되고^^ 그런데 푹 익은 김치로 찌개나 볶음 말고 또 어떤 요리를 할 수 있을까요?
날이 점점 더워지네요. 여름에는 물김치의 계절이지요. 밥을 말아도, 국수를 말아도 항상 맛있는 물김치는 저의 최애 김치인데요. 만들어 먹기는 제일 어려운 김치 같아요. 겉절이나 김장김치는 몇 번 만들어봤지만 물김치는 그 특유의 시원한 국물맛 내기가 겁이나 매번 사먹습니다. 물김치는 거의 소금으로만 맛을 내는 것 같은데 연두로 넣어도 될까요? 맛 없는 물김치 살리는 방법도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푹 익은 김치를 좋아해요~그 김치로 만든 김치찌개나 김치찜이 너무 맛있어요^^ 그런데 작년 김장 김치 아직 많이 먹지도 못했는데 윗부분에 하얗게 곰팡이(?) 같은 게 덮혔어요. 걷어내고 먹어도 되나요? 다시 안 생기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김치 맛은 괜찮은 것 같아서 김치 볶음밥 해 먹었어요~ 크게 맛에 지장은 없었는데 좀 찜찜 하네요 ㅠㅠ
질문1) 아삭 겉절이파, 갓 담은 맛있는 겉절이김치가 제일 맛있어요. 질문2) 김치 담을때 소금에 얼마동안 절여 놓아야되는지가 너무 어려워요. 어떨때는 너무 절여져서 짜고, 어떨때는 덜 절여져서 뻣뻣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