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09:46
새미네부엌을 알기전 직접 양념을 갈아서 깍두기를 만들었는데요..어린이깍두기로 파프리카로 김치를 만들었어요 아이가 주도적으로 요리를 하고 위험한 건 옆에서 엄마가 도와주었어요. 안먹던 야채도 들어가있었는에 직접 만들어서 그런가 다먹더라구여 ㅋ 아이가 즐겁게 요리하고 맛있게 먹는거보니 뿌듯하더라구요. 으 맵지않아서 아이가 더잘먹네요
25/1,000
49/1,000
73/1,000
김수민 님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아삭하고 향긋한 참나물을 생채로 바로 무쳐 신선하게!
떡과 달걀, 연두, 자투리 채소가 만나 든든한 한 끼가 되다!
부드럽고 촉촉한 달걀요리
초간단하게 재료 섞고 돌리기만 하면 끝!
겉은바삭 속은촉촉한 겉바속촉 버섯구이
김과 달걀만 넣어 부드럽고 간편하게 즐기는 면요리
정말 기특하고 예쁜 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