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30 00:17
맞벌이하며 정신없이 바쁜 삶이지만 12살 아들의 저녁밥상 만큼은 잘 차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 아들을 위해 매일 매일 준비하는 저녁 상차림 입니다.
50/1,000
40/1,000
41/1,000
반정화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왠지 나무쟁반 사면 저도 저렇게 예쁘게 만들수있을거같아서요~ㅎ
다 하나 같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