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5 18:00
저희 집에선 김밥을 아이들보다도 신랑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주 싸다보니 파는 김밥보다 제가 만든 김밥이 더 맛있다는 칭찬도 해주네요~ 사실 비법도 없고 그냥 간을 잘 맞추는 게 다인 것 같아요!
16/1,000
44/1,000
24/1,000
8/1,000
36/1,000
문자란 님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숯불 풍미 가득, 전문점 맛 매콤치밥!
엄청 맛나보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