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0 08:53
얼마 전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요리법 연구소 보면서 쉬운 요리부터 따라하고 있어요 ㅎㅎㅎ ✅ 레시피 밥에 연두로 밑간하고, 부추는 송송 썰고 명란에 다진마늘이랑 참기름, 깨 넣고 비벼서 올리면 끝! 🍳위에 계란도 올리면 좋은데 저는 완숙파라서 바짝 구워서 올려봤습니당 너무 쉽고 음쓰도 안나와서 왕초보 요리로 추천합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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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넘 행복한 소식이에요^^ 감사합니다.!!😍😍😍😍😍😍😍😍
요리는 자주 해야 늘더라구요
수학공식처럼 딱 규칙이 있는게 아니라 변수가 너무 많아 어렵게 느껴질수 있어요.
재료가, 양념이, 불의세기가, 팬의 두께가, 만드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달라질수 있거든요.
내가 원하는 맛이 나지 않는다고 실망 할 수도 있지만
복잡하지 않은 요리부터 찬찬히 하다 보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맛있어 보이는 부추명란비빔밥!!
일정한 크기의 부추, 명란알을 싸고 있는 막도 잘 제거하셨고!!
ㅎㅎㅎㅎ
다음에도 맛있는 소식 기다릴게요 ^^
행복한 요리생활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