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1 08:59
어제 비오길래 수제비 첫 도전해봤어용 ㅎㅎ 레시피 한번 훑어보고 집에 있는 재료로 제 맘대로 가감했어요!!! 수제비를 너무 두껍게 뜯은 게 미스… 아직도 초보이지만 ㅎㅎ 초보를 벗어나기 위한 방법은 먹고 싶은 걸 계속 만들어보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아용 ㅎㅅㅎ 웬만한 레시피는 연두 블로그나 새미네부엌 플랫폼에 올라와있어서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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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초보가 아니라 고수 같으십니다!!!👍
꽤 손이 많이 갔을거 같은데 대단해유!!!!!!
진짜 초보 탈출은 열씸히 해보는 게 최고의 선생님 같아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