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5 08:49
사실 계란국 레시피 잘 모르는데 저는 극강의 P니까 그냥 이것저것 넣어서 제 맘대로 만들어봤어요🥰 연두밑국물 양 조금만 해서 다진 마늘 조금, 계란 2개, 부추 가위로 찹찹 썰어서 넣으면 끝!! 별 거 안넣었는데 계란국 맛이 나서 신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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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콩발효로 만들어져 콩의 감칠맛을 이용하기.. ㅎㅎ
연두가 메주로 만드는 우리나라의 전통간장 처럼 만들어지거든요.
대부분의 감칠맛이 단백질이 분해된 아미노산에서 느끼게 되는데..
콩엔 단백질이 풍부! .. 그러니 발효, 분해 되면서 아미노산도 풍부!! ㅎㅎ
육수를 내거나 채수를 낼때도 재료들이 가지고 있는 감칠맛 성분을 이용하는거죠!!
뭐 맛있는 얘기 하는데...
복잡복잡한 얘기를 꺼내는건가??? 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ㅎㅎ
"알면 먹으면 더 맛있다!" 라고 생각이 되서... 😊😊😊😊😊😊
맛있는 요리생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