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7 19:15
칼칼한 국물이 생각날 때 해 먹는 김치어묵우동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김치와 어묵에 연두 한 스푼과 가락국수육수를 넣고 끓여주다가 가락국수면을 넣고 가락국수면이 풀어지면 간단하게 김치어묵우동 완성!!! 연두 청양초를 넣어서 더 칼칼하고 맛있답니다^-^
58/1,000
36/1,000
50/1,000
14/1,000
김수정 님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숯불 풍미 가득, 전문점 맛 매콤치밥!
시원 상큼 새콤하게 즐기는 샤베트아이스크림
어묵과 김치를 볶다가 국물을 넣으면 되는군요~
저도 해보겠습니다.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