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0 20:31
저희는 겨울이면 진하게 우린 멸치육수에 부드러운 묵과 계란 김가루 참기름에 무친 김치를 송송 썰어 묵밥을 해먹어요^^ 속도 편안해지고 추워진 몸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묵밥은 질리지도 않고 쉽게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겨울 음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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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연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사서먹어봤지 만들어먹지...못했네요
레시피 감사해용♡♡♡♡♡
속이 딱 채워질 거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