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1 16:47
평소 아이들을 챙기다보면 남편에게 소홀해지게 되더라구요 요즘따라 힘들고 피곤해보이는 남편을 위해 밀푀유나베를 만들어보았어요^^ 사랑하는 남편~!!뜨끈하고 맛있는 밀푀유나베랑 한잔 짠~~!!하며 우리 힘내봅시다^^♡
69/1,000
22/1,000
10/1,000
33/1,000
9/1,000
유미연 님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숯불 풍미 가득, 전문점 맛 매콤치밥!
시원 상큼 새콤하게 즐기는 샤베트아이스크림
이번에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ㅎㅎ
너무 예쁘게 잘 담으신거 같아요 ㅎㅎ
역시 밀푀유나베 만한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