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4 06:16
생각없이 미역국이 먹고싶어 끊였는데 문자가 오네요 ㅋㅋ 오늘이 주민등록상 생일이라 여러 사이트에서 생일축하 문자가 옵니다^^ 그래서 갑자기 나만의 생일상이 되었답니다~~~
29/1,000
9/1,000
34/1,000
36/1,000
코알라 님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아삭하고 향긋한 참나물을 생채로 바로 무쳐 신선하게!
떡과 달걀, 연두, 자투리 채소가 만나 든든한 한 끼가 되다!
부드럽고 촉촉한 달걀요리
초간단하게 재료 섞고 돌리기만 하면 끝!
겉은바삭 속은촉촉한 겉바속촉 버섯구이
김과 달걀만 넣어 부드럽고 간편하게 즐기는 면요리
생일 축하드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