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9 10:02
오래간만에 잡채생각이 나서 만들어봤어요~~~ 예전 명절엔 식구를 위해서 어머님이 잡채를 만들어 주셨던 생각이 나네요~~~어머니 하늘나라에서 아버님 만나셨나요 울 어머님이 아버지를 넘 좋아하셨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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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님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숯불 풍미 가득, 전문점 맛 매콤치밥!
시원 상큼 새콤하게 즐기는 샤베트아이스크림
깨솔솔 너무 맛있어보여용
꼭 음식은 그리운 사람을 떠올리게하는 힘이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