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5 17:01
닭발이 먹고 싶어 친정엄마가 해주신 레시피를 잘 떠올려 통크게 닭발에 도전해보았다. 찌고 삶고 양념하고 후후~~ 힘들었지만 너무 맛있다. 쪽쪽~~ 호호~~ 투투~~(뼈바르는 소리)거리며 정신없이 먹엇다. 맛있는 닭발 덕분에 흥분되는 날이였다. 닭발은 사랑이다 ❤️❤️❤️ 이 여름스트레스 날려버리고 신나게 가을 맞이 해보련다^^
50/1,000
15/1,000
2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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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000
12/1,000
강은현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먹기 좋아요^^
투투....
청양고추 까지 💚💚 술한잔 부르는 비주얼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