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5 23:04
김치만 탄거같아요. 먹음직스럽지 않아보이죠ㅜㅜ 맛도 별로였어요. 뭐가문젤까요 테두리도 바삭하게 되면 좋겠는데
38/1,000
71/1,000
이예지 님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아삭하고 향긋한 참나물을 생채로 바로 무쳐 신선하게!
떡과 달걀, 연두, 자투리 채소가 만나 든든한 한 끼가 되다!
부드럽고 촉촉한 달걀요리
초간단하게 재료 섞고 돌리기만 하면 끝!
겉은바삭 속은촉촉한 겉바속촉 버섯구이
김과 달걀만 넣어 부드럽고 간편하게 즐기는 면요리
감칠맛의 비법, 간장과 연두로 만드는 양념이 킥!
새송이버섯, 어디까지 즐겨봤어?
기름이 좀 적어서 그런걸까요?
반죽이 문제일까?
질문있어요~에 한번올려보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