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17:13
우리 아이가 처음으로 밥을 지었어요. 쌀을 씻고, 물을 맞추고... 키가 작아 의자에 올라서서, 서툴러서 쌀을 흘리기도 하고, 힘이 없어 무거운 솥이 버거웠지만 정성스럽게 하나 하나 배워서 밥을 지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밥을 맛보더니 뿌듯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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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000
38/1,000
27/1,000
남시광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요즘은 요리 잘하는 남자가 최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