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31 17:07
가족들이 명란과 김밥을 좋아해서 명란마요 김밥을 만들어봤어요 명란 껍질을 제거하고 마요네즈와 섞은뒤 지단과 양념한 김밥밥을 넣으면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저도 명란 마요김밥은 처음먹어봤는데 명란의 풍미와 마요네즈가 정말 잘 어울립니다 먹어본 김밥중 최고였어요 !!
요리왕 님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아삭하고 향긋한 참나물을 생채로 바로 무쳐 신선하게!
떡과 달걀, 연두, 자투리 채소가 만나 든든한 한 끼가 되다!
부드럽고 촉촉한 달걀요리
초간단하게 재료 섞고 돌리기만 하면 끝!
겉은바삭 속은촉촉한 겉바속촉 버섯구이
김과 달걀만 넣어 부드럽고 간편하게 즐기는 면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