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3 23:44
봄나물하면 달래. 달래하면 달래장이죠. 지난가을 수확했던 도토리가루로 직접 쑤어 만들 도토리묵에 봄향기 가득한 달래장은 그야말로 최고예요. 9살 저희집 첫째의 최애랍니다. 그리고 8개월 둘째는 이유식에 봄나물로 생애 첫봄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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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진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저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