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6 13:19
아~배달없이 배달스런 점심한끼를 그럴듯하게 챙겨먹었어요 방학인 아이들과 탄두리치킨 소스 발라 오븐에 굽고 난도 후라이팬에 구워 그럴듯한 런채 스페셜이 되었답니다 대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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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맘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난도 그냥 후라이팬에 데우면 끝이더라구요
세상 편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