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2 11:20
요즘 마트에서 톳이랑 파래, 물미역이 저렴해요~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홍합 한웅큼 꺼내서 데친 톳이랑 볶았습니다~~홍합에서 맛이 우러나와서 간을 볼 필요가 없어요. 심심하면 소금만 조금 더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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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얼려서 동그란 홍합 공같아서 귀여워용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