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0 02:51
데쳐먹을려고 산 콩나물이 급해져서 황태콩나물국을 만들었어요 🥰 디포리로 육수내고, 황태랑 콩나물 손질해서 넣었어요. 그리고 간은 소금, 멸치액젓, 마늘로 삼삼하게 맞췄어요. 처음 만드는 콩나물국이라서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맛있어서 다행이에요 😆 맛있는 저녁시간 되세요~~❤
79/1,000
장지희 님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숯불 풍미 가득, 전문점 맛 매콤치밥!
시원 상큼 새콤하게 즐기는 샤베트아이스크림
레몬 200% 활용하는 법, 제스트
가게에서 주는 그런 콩나물국은 도대체 어떻게 맛을 그렇게 내는 걸까요?
혹시 .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