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5 23:05
이상한변호사 우영우의 동그라미표김밥 그러나 먹으면서 줄줄흘러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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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님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아삭하고 향긋한 참나물을 생채로 바로 무쳐 신선하게!
떡과 달걀, 연두, 자투리 채소가 만나 든든한 한 끼가 되다!
부드럽고 촉촉한 달걀요리
담엔 좀 가늘고 길게 햄을 썰어 보세요.
그리고 종이호일로 싸서 고정해서 먹으면 덜 흘러내릴것 같아요
그래도 맛있을수 밖에 없는 조합니다.
김치와 햄!! (제가 아직 우영우를 안봐서 관련 내용을 모르지만 ㅠㅠㅠ )
맛있는 요리생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