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6 18:42
제가 회사 다닐 때 회사 앞에 팔던 치즈감자전이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여름이라 하지감자가 한창이라 집에서 아이들 간식 겸 신랑 술안주 만들어봤어요. 감자는 채썰어서 전분 빼주고 후라이팬에 넓게 펴서 익혀주다가 뒤집을 때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뒤집어 줍니다.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치즈감자전 완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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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경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진짜 짱 짱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