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15:42
입짧은 우리 아이는 늘 조금씩 먹어 걱정이지만~ 좋아하는 요리를 함께하면 더욱더 잘먹어요~ 아빠와 함께 좋아하는 인절미를 만들어보았어요 찹쌀을 쪄서 쿵덕쿵 반죽을 만들고 좋아하는 카스테라 가루와 콩가루를 묻혀주니 너무나 좋아하고 잘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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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000
2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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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애 님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아삭하고 향긋한 참나물을 생채로 바로 무쳐 신선하게!
떡과 달걀, 연두, 자투리 채소가 만나 든든한 한 끼가 되다!
부드럽고 촉촉한 달걀요리
초간단하게 재료 섞고 돌리기만 하면 끝!
겉은바삭 속은촉촉한 겉바속촉 버섯구이
김과 달걀만 넣어 부드럽고 간편하게 즐기는 면요리
떡 반죽에 간하는 게 어렵진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