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4 20:34
갑자기 휴게소 소떡소떡이랑 오징어 구이가 생각나더라구요~~작년에 딱 이맘때쯤 가족 여행갔을 때 먹었던 휴게소 음식! 추운 날에 뜨끈뜨끈하게 먹었던 그 날의 맛이랑은 다르지만 그래도 집에서 해먹는 맛은 또 색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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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집에서 추억 생각하며 만들어 먹는 음식도 최고죵,,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