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1 20:28
친정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민물고기 어죽이라 부모님 모시고 아이들이랑 함께 가서 먹었는데, 다행히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저는 어릴 적 정말 외진 시골에서 살아서 이렇게 날씨가 추워지면 아버지가 잡은 민물고기로 만들어먹던 어죽에 대한 추억이 있어서인지 더욱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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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란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이글보니 다시 먹고싶네요
저는 옥천쪽에서 먹었는데 다음에 기회되시면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