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7 16:36
ㅎㅎ 주말에는 집에서 꼼지락 꼼지락 김밥 싸먹는 재미가 있죠 ㅎㅎ 잔치국수 해먹으려 했는데 육수 내가 귀찮아서 비빔국수에 같이 먹었어요 😍
23/1,000
54/1,000
20/1,000
10/1,000
5/1,000
21/1,000
19/1,000
22/1,000
30/1,000
35/1,000
28/1,000
나화경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넘 맛나보여용~~😍
(이 노래 알면 나이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