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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튼튼 부드러운 닭갈비

맵지 않고 담백해 꼬꼬마 입맛에 딱 맞는 닭갈비

고기를 안 먹어 걱정인 우리 아이, 부드러운 닭고기부터 도전해봐요.
고기와 채소를 함께 넣고 볶아내면 끝!

  • 조리분량 1인분
  • 조리시간 17분

[시러 아니 조아]
부드러운 닭고기부터 도전

고기를 잘 먹지 않은 아이가 걱정이신가요?
가장 부드러운 닭고기부터 맛보게 해주세요.

채소 편식보다 걱정되는 고기를 잘 먹지 않는 우리 아이.
고기의 맛이 익숙하지 않거나 질긴 식감 때문에
꺼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가장 조직이 부드럽고 담백한 ‘닭고기’부터 맛있게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같은 ‘안심’이라도 닭고기와 돼지, 소고기 식감은 다 다르죠.
지방과 단백질, 수분 함량에 따라 조직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1. TIP

    씹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면 최대한 ‘잘게’ 잘라서 먹어보는 것부터 도전해보면 좋아요!

주재료
닭다리살 1조각(120g)
부재료(대체가능)
양파 1/6개(50g)
양배추 10장(50g)
조랭이떡 10개(100g)
쪽파 2줄기(10g)
양념
연두 우리콩 1스푼(10g)
포도씨유 1스푼(10g)
  1. Step

    재료 손질하기

    양파와 양배추는 채썰어주세요. 닭다리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1. TIP

      제철 채소를 넣어 만들면 더욱 건강하게 맛볼 수 있어요.

  2. Step

    닭다리살 간하기

    그릇에 썰은 닭다리살을 넣고 연두 우리콩 1스푼에 버무려주세요.

    1. TIP

      연두 우리콩 대신 연두, 연두 순을 사용해도 좋아요

  3. Step

    재료 넣고 볶기

    팬에 포도씨유를 둘러주세요. 닭다리살, 양파, 양배추를 넣고 고루 잘 볶아주세요.(약 5분 정도)

  4. Step

    조랭이떡 넣어 볶기

    닭다리살이 살짝 익었을 때, 조랭이떡과 쪽파를 넣어 볶으면 완성!(약 2분 정도)

    1. TIP

      쪽파 대신, 제철 재료인 달래 등을 넣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