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10:19
티격태격하는 동생&형아! 김밥말때만큼은 사이좋은 형제입니다~^^ 재료준비는 엄마몫인데 이번엔 큰아이가 채썰어놓은 당근은 뜨겁다며 볶아주었습니다 ㅋㅋ 비록 재료를 너무 많이 넣어 김밥 옆구리가 다 터져서 웃음바다가 되었지만 요리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33/1,000
36/1,000
이선아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아이들 손이 아주 야무지네요
너무 맛있겠어요
배고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