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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요리해요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온 딸이

"아빠 우리 베이컨 김치볶음밥 만들어요..
친구가 엄청 맛있대요.."

토요일 점심을 이용해서
아빠와 베이컨 김치 볶음밥을 만들었어요..

함께 김치와 베이컨을 썰고
김치 볶음밥에 필수인 파기름을 내서 밥을
볶고 계란 반숙을 올리니 너무 맛있는 베이컨
김치볶음밥이 완성!!

아빠와 함께 요리하니 아빠와 딸의 사이도
더 돈독해지고 김치도 더 잘 먹게 돼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