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8 17:42
주말을 맞이해서 딸래미와함께 수제돈까스를 만들었어요! 고기도 직접 두드리고 밑간을하고 밀가루 톡톡~ 계란묻힌후 빵가루까지!^^ 직접 만들어서 냉동실 가득 쟁여놓으니 맘도 든든하고ㅎㅎ 직접 만들어서 직접 먹으니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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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님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아삭하고 향긋한 참나물을 생채로 바로 무쳐 신선하게!
떡과 달걀, 연두, 자투리 채소가 만나 든든한 한 끼가 되다!
부드럽고 촉촉한 달걀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