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1 08:05
꼬기꼬기한 고열량 대신 채소로 건강하게 먹자는 생각에 브로콜리 감자 계란 토마토는 미리 데치고 삶고 깍아 통에 담아 놓고 간단히 담아 먹기만 하면 되니까 야식이 가벼워져요 은근 나를 위하는 마음이 들어요 🙂 내가 나를 아끼는 느낌! 야식 가볍게 잘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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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맘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건강하게 챙겨먹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건강도 안 좋아지고 점점 자극적인 것만 찾게 되는 것 같아요ㅠ
앞으로는 야식 가볍게 잘 먹기! 본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