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3 07:48
명절에 갑자기 어디도 못가는 상황이 되었어요 사실 한편으론 ‘아~편하다’란 마음과 또 한편으론 명절같지 않은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가족이 좋아하는 잡채에 도전해봤어요 내심 재료가 여러가지 들어가서 망치면 낭패다 싶었는데요 너무 맛있게 되서 엄청 많이 했다 싶었는데 금방 다 먹었네요😍 잡채 최고👍
38/1,000
35/1,000
30/1,000
32/1,000
33/1,000
19/1,000
11/1,000
센스맘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재료손질부터 남달라요~
새미네부엌 잡채소스이용해서 저도 요즘잘해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