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31 17:21
건미역을 물에 불린 후 미역을 자르고 물에 소금, 식초를 넣고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군 후 새미네 미역초무침 6T, 참기름 1T, 통깨를 넣어 미역초무침을 만들었는데 깜빡하고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짜지않아서.양념을 다 한 후 물기를 짜버렸다는... 이렇게 간단한 새미네부엌을 순서를 제대로 하지않아서 망했어요ㅜ 요리똥손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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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중요한건 미역의 물기를 잘 제거해야 되어요 .
꼭 짜서 양념을 해야 미역에 간이 잘 배인답니다.
물기를 제거했지만 소금간이 되면 식재료의 수분이 나오기도 해요!
사진으로는 물기가 많아 보이지 않아서 맛있게 드셨을것 같은데요.
적적한 물기는 촉촉함을 주기도 하니까요?
그래도 칼칼한 맛을 위해 청양초연두를 사용하신 건 넘 좋은 아이디어에요 ㅎㅎ
약간의 매운맛, 칼칼함은 식욕을 올려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