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6 14:55
알배추가 통통해서 사와서 얼른 겉절이 양념으로 조물조물 만들었어요 절일 필요없이 슥삭 슥삭 비벼줬는데 완성되니 너무 싱기방기 배추가 달고 싱싱해서 밥 두공기 뚝딱 할 느낌 이길래 삼겹살을 구웠지요 ㅋㅋ 겉절이 먹으려면 고기를 구워야 맛의 완성
21/1,000
뽀얌이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