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의 씨가 너무 딱딱해요.
애호박을 샀는데 씨가 너무 크고 딱딱해요. 맛은 문제가 없는데.. 씨가 이러니 식감 좀 별로에요. 씨를 다 빼자니 먹을게 별로 없어요. 호박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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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을 샀는데 씨가 너무 크고 딱딱해요. 맛은 문제가 없는데.. 씨가 이러니 식감 좀 별로에요. 씨를 다 빼자니 먹을게 별로 없어요. 호박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똑같은 레시피로 양도 맞추고 시간도 맞추는데 맛이 없어요 ㅠㅠ 오늘도 소고기 무국을 끓이는데.. 소고기를 달달 볶다가 무도 볶고 물을 넣어 마늘 후추 소금과 국간장 등을 넣었어요 왜 맛이 이상하져?? ㅠ
면 따로 삼고 오일에 재료 넣어서 소스 만든 후 섞어서 요리 해도 간이 잘 스며들지 않고 따로 노는 느낌이에요. 간이 더 배도록 더 볶으면 면이 불고 수분이 날라가는데 어떻게 하면 맛있는 오일 파스타를 만들 수 있을까요?
가끔 맑은 계란순두부탕이나 계란국을 끓이면. 달걀비린내가 나요 못먹을정도는 아닌데 제가 코가예민해서인지 저만 그 냄새가 좋지않더라구요
버섯을 사면 늘 제때 다못먹는것 같아요. 다른 식재료는 얼리기도 하는데 버섯도 얼려서 사용해도 되나요?
집에서 오징어튀김을 하고싶은데 밖에서 파는것처럼 바삭하게 튀겨지지가 않습니다~ 바삭하고 고소하게 튀기는 비법이 있을까요? 정말 고민됩니다
잔치국수 해먹을 때 소면을 쫄깃하게 삶는 비법이 있을까요? 제가 하면 쫄깃한 맛이 안나서 늘 아쉽네요ㅠㅠ 가게에서 사먹는것처럼 쫄깃하고 맛있게 삶는 법이 궁금합니다~~
전 부칠때마다 찐득하거나 눅눅해서 바삭하게 전부치는 비법 궁금해요
곧 아이들 여름방학이 시작되네요 직장인이라 점심이 젤 걱정이네요. 겨울에는 반찬해놓고 음식이 상하지 않아 덜한데 여름에는 금방한 음식도 상해서 식단이 고민이예요.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낙지볶음할때 물이 생겨요 데쳐서 해보고 야채를 미리 볶아서해봤는데 식당에서 파는 낙지볶음처럼 잘 안되네요 비법좀 알려주세요
표준 레시피대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고기에 텁텁함과 무거운 맛이 있어서 자주 먹게 되진 않더라구요 갈비찜 만들 때 꿀팁이 있나요?
매일 오트밀 계란죽만 해먹으니 질리는데 오트밀을 다르게 쓸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되도록 살 안 찌는 레시피로 알려주세요!
요리 할때마다 기억이 안나서 항상 다시 또 검색하거나 핸드폰 메모장을 뒤적 거리는데 ㅠㅠ 기억력이 안좋아서일까요...? 요리랑 매칭해서 레시피 잘 기억하는 꿀팁 없을까요...?
혈당 관리를 위해 최대한 설탕을 안쓰고 요리하고 싶어요. 근데 뉴슈가, 알룰로스, 스테비아, 자일리톨... 종류도 너무 많고 양도 어느 정도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베이킹 할 때 라든지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 경우도 있고요. 다른 분들의 꿀팁! 아니면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저는 일단 무침요리나 피클 같은 건 뉴슈가를 사용중입니다.
된장찌개를 하다보면 정말 된장을 어마무시하게 넣거든요 얼마전에 보건소에서 나트륨 강좌를 듣고와선 갑자기 나트륨이 걱정되더라구여 ㅎㅎ 된장을 조금 넣고도 나름 감칠맛이 나게하려면 뭘 넣으면 좋을까요?
설탕과 달리 몸에 흡수되지 않는대서 대신 쓰고 있는데 그릭요거트 먹을 땐 알룰로스에 말아?먹을 정도로 ㅋㅋㅋㅋ ㅠ 좀 많이 쓰거든요 제로 칼로리에 흡수안된다곤하지만 이렇게 써도 되는지가 고민이에요.. 아니면 과일 외에 그릭드실 때 단 맛을 우찌내는지.. 아니면 그냥 곁들여 먹는 거 말고 과일 이용한 그릭레시피가 있는지...♡ 그릭을 맛있게 먹는 꿀팁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