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04:00
가끔 지인들에게 선물하면 반응이 좋아요. 저는 흰양파는 간장에 절이고, 적양파는 식초에 절여요. 적당한 크기로 양파를 썰어서 유리 병에 담고, 소스를 팔팔 끓여서 부으면 끝나요. 소스는 - 물과 식초를 일대일 비율로 넣고 - 설탕 조금, 소금 조금 (물 양에 따라 달라지는데, 500ml 당 1-2 작은술 정도면 적당한듯) 식초가 중요한데 저는 현미식초를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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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난나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에뻐요!!!
보기만 해도 배부를듯!
ㅋㅋ 배부르게 먹는 음식은 아니데..
저의 식탐을 어찌할까요? ㅠ
너무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