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3 23:00
겨울하면 꼬막 아니겠어요!? 저는 임신때 입덧하며 아무것도 못먹던 때에도 꼬막은 먹었을 만큼 꼬막이 좋아요 :) 꼬막 깨끗하게 씻어서 찌고 양념 너무 강하지 않게, 간단한 간장 양념 만들어서 꼬막 본연의 맛을 즐기며 한끼 뚝딱! 아, 또 침 고이네요 :) '겨울'하면 꼬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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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찜으로도 하나씩 발라먹는재미가 있겠네윻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