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5 17:54
양꼬치 집에서 먹던 양꼬치가 먹고싶어서 캠핑갈때 양꼬치용 고기를 사서 캠핑장에서 꼬치로 직접 꽂았네요 통마늘도 같이 굽굽~ 숯불에 구어도 맛나고 그리들에 구워도 쯔란 찍어먹으니 양꼬치집에서 먹던 맛이납니다^^
25/1,000
17/1,000
이희영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ㅋㅋㅋ